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이야기 / 박성혜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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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하고 싶다 해서 피할 수 있는 것이 아닌 부모상(喪). 그때 조금이라도 덜 후회하기 위해 우리는 조금씩 노력하며 살아야 한다. 그 노력은 일상 속 관계에서 충분히 할 수 있다. 나에게 후회로 다가오는 순간이지만, 누군가에게 늦지 않았으면 하는 순간. 죽음을 앞둔 사람에게 삶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듯, 남아야 하는 사람에게도 떠나보낼 준비와 남겨질 상황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떠날 사람을 더 잘 보낼 수 있는, 남은 사람은 더 잘 살아낼 수 있는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부모 혹은 가족상(喪) 그 이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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