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 - 독립출판 교육 콘텐츠 제작) 


독립출판 길라잡이

1화 독립출판 이해하기 | 2화 종이 이해하기 | 3화 북 디자인 이해하기 | 4화 인쇄는 어떻게 해야 할까? | 5화 내 책 알리는 방법  

독립출판 길라잡이

기획의도 

온라인 수업을 듣는 장애인이 가장 큰 어려움으로 꼽았던 '명확하지 않은 소리', '지원되지 않는 자막'을 콘텐츠 제작 단계에서부터 고려하여 독립출판 교육 영상(5화)을 제작합니다. 


2021년 장애인 문화예술 지원사업 (독립출판 교육 영상 제작) 


주관 다시서점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재)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감독 김경현 기획 김경현 총괄 김경현 

진행 강민경 촬영 김태훈 작가 김은비 FD 차평화 

디자인 이천성 음악 김현보 

편집 비디오 프로덕션 음향 이너비트 사운드 

수어통역 이유미 최봉은 

출연 강민경 김미래(쪽프레스/고트) 김소연(위즈덤하우스) 김종완 

         김현경(웜그레이블루) 이보람(헬로인디북스) 이상명(가가77페이지) 

         이원재(고양프린팅) 

장소 가가77페이지 경의선숲길 교보문고 다시서점 두성종이(인더페이퍼) 

         디오브젝트 마이룸스튜디오 별마당도서관 서서울예술교육센터 

         선유서가 스파인서울 파주출판단지 헬로인디북스 

도움 주신 분 강서N개의서울(마을잡지만들기) 김태형님 손소영님 오종길님 

                      진순옥님 최정필님 

 

본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의 지원을 받아 제작된 사업입니다 

수어통역 버전 (한글 자막)

[수어통역 버전] 독립출판 길라잡이 - 1화 '독립출판이란 무엇인가?' 

 

사람이 있는 곳엔 반드시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늘 나온 책부터 시작해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랑받는 책까지. 서점에만도 이야기가 이렇게나 많은데, 이 세상엔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가 얼마나 많이 숨어있을까요.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쓰여지지 않았고, 가장 훌륭한 노래는 아직 불리지 않았다는 어느 시 구절처럼, 아직 나오지 않은 책을 만들어 보는 시간. 

 

수어통역 이유미

[수어통역 버전] 독립출판 길라잡이 - 2화 '종이 이해하기'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이미지와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책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카테고리 안에 있더라도 전혀 다르게 느껴지는데요. 이야기를 담는 그릇이 되어주는 종이와 판형에 관하여 알아 봅니다. 

 

수어통역 이유미 

[수어통역 버전] 독립출판 길라잡이 - 3화 '북 디자인 이해하기' 

 

여러분은 책을 고를 때 어떤 걸 가장 먼저 혹은 가장 많이 보시나요? 서점 안에서 사람들은 아마도 책 표지를 가장 많이 볼 것입니다. 의류는 물론이고 핸드폰이나 가구, 우리가 일상에서 쓰고 보는 모든 것들이 디자인을 필요로 하는 것처럼 책 역시도 디자인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책이 좋은 디자인이며, 책의 디자인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수어통역 최봉은

[수어통역 버전] 독립출판 길라잡이 - 4화 '인쇄는 어떻게 해야 할까?' 

 

매일 수십 권에서 수백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 파주 인쇄 단지. 이곳은 수많은 활자가 모여 숲을 이루는 곳입니다. 최초의 금속 활자는 성서를 출판하기 위해 만들어졌고, 독립신문을 찍어내던 근대 최고의 인쇄소 보성사는 3.1운동 당시 독립선언문을 인쇄한 이후로 불에 타 사라졌지만 최근 다시 복원되기도 했습니다. 오늘 이곳에선 어떤 이야기들이 세상 밖으로 태어나게 될까요? 

 

수어통역 최봉은

[수어통역 버전] 독립출판 길라잡이 - 5화 '내 책 알리는 방법' 

 

나를 소개하고 알릴 수 있는 방법은 꽤 많습니다. 명함이 있고요.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같은 개인 sns를 통해서도 나를 보여줄 수 있고요. 기업에 넣는 이력서 역시도 나를 소개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 갓 태어난 책은 어떻게 소개하고 알릴 수 있을까요? 

 

수어통역 최봉은

수어통역 버전 (한글 자막)

독립출판 길라잡이 - 1화 '독립출판이란 무엇인가?' 

 

사람이 있는 곳엔 반드시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늘 나온 책부터 시작해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사랑받는 책까지. 서점에만도 이야기가 이렇게나 많은데, 이 세상엔 우리가 모르는 이야기가 얼마나 많이 숨어있을까요.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쓰여지지 않았고, 가장 훌륭한 노래는 아직 불리지 않았다는 어느 시 구절처럼, 아직 나오지 않은 책을 만들어 보는 시간.

독립출판 길라잡이 - 2화 '종이 이해하기' 

 

사람들은 저마다 다른 이미지와 느낌을 가지고 있습니다. 책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 같은 카테고리 안에 있더라도 전혀 다르게 느껴지는데요. 이야기를 담는 그릇이 되어주는 종이와 판형에 관하여 알아 봅니다.

독립출판 길라잡이 - 3화 '북 디자인 이해하기' 

 

여러분은 책을 고를 때 어떤 걸 가장 먼저 혹은 가장 많이 보시나요? 서점 안에서 사람들은 아마도 책 표지를 가장 많이 볼 것입니다. 의류는 물론이고 핸드폰이나 가구, 우리가 일상에서 쓰고 보는 모든 것들이 디자인을 필요로 하는 것처럼 책 역시도 디자인이 필요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책이 좋은 디자인이며, 책의 디자인은 어떻게 하면 될까요?

독립출판 길라잡이 - 4화 '인쇄는 어떻게 해야 할까?' 

 

매일 수십 권에서 수백 권의 책이 만들어지는 파주 인쇄 단지. 이곳은 수많은 활자가 모여 숲을 이루는 곳입니다. 최초의 금속 활자는 성서를 출판하기 위해 만들어졌고, 독립신문을 찍어내던 근대 최고의 인쇄소 보성사는 3.1운동 당시 독립선언문을 인쇄한 이후로 불에 타 사라졌지만 최근 다시 복원되기도 했습니다. 오늘 이곳에선 어떤 이야기들이 세상 밖으로 태어나게 될까요?

독립출판 길라잡이 - 5화 '내 책 알리는 방법' 

 

나를 소개하고 알릴 수 있는 방법은 꽤 많습니다. 명함이 있고요.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같은 개인 sns를 통해서도 나를 보여줄 수 있고요. 기업에 넣는 이력서 역시도 나를 소개하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이 세상에 갓 태어난 책은 어떻게 소개하고 알릴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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